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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나래 일자리 8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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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3/07 [19:23]

 

전북도가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도는 제품개발, 연구, 마케팅 등 일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청년은 기계,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도내 우수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역별 모집인원은 전주 14명, 군산 24명, 익산 14명, 정읍 4명, 김제 14명, 남원 2명, 진안 2명, 장수 2명, 고창 2명, 부안 2명 등이다.

 

도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서 청년 근로자를 신규채용할 경우 청년 근로자 1인당 인건비의 80%(월 160만원)를 2년간 지원한다.

또한 청년이 사업참여 기간 2년을 충족하고 해당지역에서 정규직 전환·유지할 시, 해당 청년에게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취업난과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도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및 지역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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