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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환 도의원,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자체 손실 보상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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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1/26 [17:22]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의 손실 보장을 법제화하자는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의회가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을 했다.

 

전북도의회 송성환의원(전주7 사진)이 대표발의한 ‘전북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해 지자체가 손실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송성환 의원은 “코로나19 등의 사태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으로 영업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 개정에 나서게 됐다”면서 조례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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