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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열 도의원“도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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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1/26 [17:21]

 

“코로나 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농업과 경제 분야의 역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특히 코로나 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농업인 등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도 함께 고민하면서 대안 제시에도 적극 나서겠다.“

 

전북도의회 최훈열 의원(부안 사진)은 이렇게 올 한해 의정활동의 강조점을 밝혔다.

 

최 의원은 후반기 농산업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성과에 대해서는“그동안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신속히 집행하도록 했다.”며“더욱이 농어민공익수당,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등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제도 마련에 적극 협력해 왔고 앞으로도 전북의 농업 농촌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톤을 높였다.

 

최 의원은“구체적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올해에는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 창업보육을 확대하고 한국형 스마트팜 관련 전후방산업의 혁신 거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고 점검할 계획이다”며“특히 일자리창출과 민생경제 활력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농업인 경영 안정화를 위한 지원책을 확대하는 등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전북을 만드는데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며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지역구인 부안 지역구의 올해 활동과 사업에 대해서는“부안군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새만금 개발, 신재생에너지단지 활성화 등 굵직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다.”며“이에 세계잼버리대회 성공을 위해 새만금공항, 부지매립, 진입도로 개설 등 기반시설을 조속히 확충할 수 있도록 하고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활성화를 위해 내실 있는 기업을 유치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새만금 개발로 인한 어획량 감소로 어민들이 크나큰 피해를 입고 있어 그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대안을 모색할 것이고 또한 부안군 수산업이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 해양레저 관광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그동안 부안군민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전북도와 부안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현안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고 부안군민들의 크고 작은 소망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향후 ‘더 큰 변화를 위해 준비하고 더 크게 도약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실천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올해에도 ‘소통행보’에 주력하겠고 새롭게 도약하는 부안군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기꺼이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문을 맺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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