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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탁 도의원, “도내 위기가구 긴급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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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1/22 [16:58]

 

전북도의회 황의탁 의원(무주 사진)은 지난 22일에 열린 제378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전북도가 지방정부로서 책임감을 갖고 도내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등 경제적 타격을 입은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3차례 긴급재난지금을 지원했고 전북도 역시 9차례에 걸쳐 약 1,000억원의 긴급재난지원금 편성해 지원했지만 1인당 지원금액이 적고 중복지원 제한 등으로 도민의 어려움과 고통을 달래기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황 의원은“지난 해 댐관리 부실로 인한 수해로 큰 피해를 본 도내 일부지역 주민들과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상향으로 피해를 본 무주리조트 내·외 상가 등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위기 상황속에서 도민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은 전북도의 당연한 책무이다”며“지방재정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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