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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취약계층에 쌀 29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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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1/22 [16:57]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설을 맞아 22일 덕진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9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해 12월에도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한부모,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 계층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배기웅 본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날에 어려운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나눠서 마음까지 훈훈하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행복하고 풍성한 설날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권희 덕진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동민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지금 독거노인 및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염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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