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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행정부지사, 보건환경연구원 격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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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1/01/21 [17:25]

 

전북도 최훈 행정부지사는 21일 도내 코로나19 확인진단 기관인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방역망 점검과 함께 코로나19와 분투하고 있는 관계자를 격려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법정 감염병 확인진단 기관으로 지난해 1월 29일부터 24시간 코로나19 신속진단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원은 총 10만 8,329건의 해외입국자 및 확진자 접촉자, 고위험군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705명의 신규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지역전파 차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 부지사는 이날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의 확인진단 진행 과정과 검사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험실을 방문 확인진단의 전반적인 과정을 확인했다.

 

최훈 부지사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도민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환경연구원이 코로나19의 도내 전파를 신속히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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