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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공일자리 270여 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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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12/04 [17:03]

 
전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7~8일 공공일자리 270여 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방역홍보 및 마을버스 홍보, 환승도우미 등이며 사업 기간은 이달 14~31일이다.

 
방역홍보 분야는 만 18~65세, 마을버스 업무는 만 18~39세인 전주시민이 신청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에 따른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시민이 우선 선발된다.

단 직접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등은 제외된다.

 
임금은 시급 8590원과 부대경비 5000원이며, 공휴일 유급수당 등이 추가로 지급된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희망자는 방역분야의 경우 완산구청( 063-220-5105~6)과 덕진구청( 063-270-6232)으로, 공공업무 지원 분야는 전주시 사회연대지원과( 063-281-2514)와 전주시 버스정책추진단(063-281-5106)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봉정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단계가 강화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염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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