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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환복위 道 민물고기 연구센터 방문 현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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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11/18 [17:35]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8일 완주군 고산면에 소재한 전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를 방문해 현안 보고를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복지위원들은 전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 운영 및 주요 현안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시설을 점검한 후 어족 자원의 유지와 보급 및 멸종위기 어종 생태계 복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센터 내 내부 시설을 둘러본 뒤 현재 추진 중인 친환경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 건립이 고부가가치인 신품종 양식시험연구와 기술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전북도 수산양식업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명연 위원장은“신품종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내수면 어업이 전북의 미래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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