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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환복위, 복지분야 우수사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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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10/30 [17:22]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수원시에 소재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복지분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사회서비스원은 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목적으로 학계 및 시민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대선공약으로 채택 지난 2019년 서울, 경기, 대구, 경남을 시작으로 올해는 인천 등 7개 시·도가 2021년에는 전북 등 3개 시·도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전북은 현재 ‘전북도사회서비스원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이 완료된 상태며 2021년 하반기에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명연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에 설립 예정인 전북도사회서비스원의 준비와 운영 전반에 시사점들을 찾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수요자 위주의 서비스, 지역서비스 불균형 해소, 공공성 강화와 민간기관 지원 등 도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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