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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5일부터 지급…최대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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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9/23 [22:02]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새희망자금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으로 분류된다.

일반업종은 지난해 연 매출이 4억원 이하이고 올 상반기 월평균 매출액이 전년 월평균 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100만원을 지급한다.

 

특별피해업종은 올 8월 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업종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특별피해업종은 소상공인이라면 연매출 규모나 매출액 감소와 무관하게 지원된다.

집합금지업종과 영업제한업종에 각각 200만원, 150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사행성 업종, 부동산 임대업, 전문 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지 못한다.

휴업 또는 폐업상태인 경우에도 지급받을 수 없다.

 

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24일부터 'www.새희망자금.kr'으로 자금을 신청하면 된다. 

빠르면 25일부터 지급 받을 수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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