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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생생문화재 1박 2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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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8/13 [17:03]

 

문화재청과 완주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하예랑역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차 완주생생문화재가 13-14일까지 1박2일로 완주군 콩쥐팥쥐한옥리조트와 삼례문화예술촌, 구만경강철교(등록문화재 제579호)등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문화재는 자라나는 지역아동청소년들에게 동학농민혁명과 관련해 삼례지역이 가지는 의미를 기억하고 전승할 수 있도록 1박 2일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사)하예랑역사문화연구원 이인옥대표는“지역적 가치가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향유 할 수 있도록 생생문화재를 앞으로 효과적인 우리지역문화유산 콘텐츠로 더욱 확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하예랑역사문화연구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역사체험진로여행의 기회를 제공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나눔의 정신을 키워주는 사단법인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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