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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이후수 대표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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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8/13 [17:00]

 

전북 6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 디펜스 이후수 대표.


이 대표는 13일 김제시 백구면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특히 이 대표는 지난 6월에 먼저 가입한 이문회(전북 제66호) 아너와 부자 사이로 전북지역 제3호 부자(父子)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그 이름을 올리게 됏다.


김제시 백구면이 고향인 이후수 대표는 “고향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과 관심을 조금이나마 되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 먼저 생각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후수 대표의 나눔정신을 귀감으로 삼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아가고자 하는 뜻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고액기부자클럽으로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하는 개인회원이 가입할 수 있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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