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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연구센터,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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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7/08 [17:37]


전북연구원(원장 김선기) 전북학연구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한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8일 전북연구원 별관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무성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서원이자 유일하게 도내에 자리 잡은 한국의 서원(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서원 9개’)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무성서원의 강점을 파악 서원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정읍시청 대강당에서 전북연구원으로 장소를 옮기고 참여자를 제한 진행했다.
전북연구원 김선기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해준(공주대)의 기조발제, 박성진(서원통합보존관리단)의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 방향과 활용방안’, 최주희(덕성여대)의 ‘대구?경북지역 서원의 현황과 현대적 활용사례’, 박정민(전북연구원)의 ‘무성서원의 역사문화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은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 관장을 좌장으로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김학수(한국학중앙연구원), 이규철(한국외대), 한문종(전북대), 허인욱(한남대), 홍성임(전북도의원)등이 참여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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