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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온고을PMJF라이온스 코로나 극복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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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7/08 [17:36]


전북 온고을PMJF라이온스는 8일 전북도청에서 송하진지사, 김용희 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용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은 (사)전북도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됐다.
이 성금은 도내 15개 자원봉사센터의 코로나19 극복·대응 활동에 사용된다.
특히 도내 소외계층 1,00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활동이 펼쳐지고 500세대에는 손세정제 등 건강키트가 전달될 예정이다.
온고을PMJF라이온스는 구성원 모두가 2,000달러 이상의 LCIF(국제협회재단) 기금을 기부한 클럽이다.


송하진지사는 “온고을PMJF라이온스 회원들과 같이 기부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 노력, 관심, 참여는 매우 의미가 크다”면서 “지역사회의 동참과 관심, 전 도민의 생활 속 예방실천을 통해 함께 위기를 이겨내자”고 전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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