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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조상중 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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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7/08 [13:38]

 

정읍시의회가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정읍시의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제255회 임시회를 열고 조상중 의장을 비롯해 기시재 의회운영위원장, 정상섭 자치행정위원장, 정상철 경제산업위원장 등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조상중 의원은 “소신과 열정으로 정책의회를 지향해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의원 간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정읍시의회의 발전과 정읍시의 미래에 힘이 되는 일이라면 모든 걸 합쳐서 열심히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혜숙 의원이 단독후보로 나선 부의장 선거에서는 1,2차 투표 결과 재적의원 17명중 6명만 지지하고 나머지 11명은 기권 또는 무효표를 행사함으로서 최종 부결되는 사태가 초래돼 재선거가 치러지게 됐다./황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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