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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건강ㆍ의료 안전망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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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7/02 [17:29]

 

전주시가 의료인, 의료기관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촘촘한 건강ㆍ의료 안전망을 갖춰나가기로 했다.

전주시와 전주시의사회,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2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건강ㆍ의료 안전망 구축 추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참여기관들이 보건ㆍ의료를 중심으로 주거, 돌봄, 영양, 문화, 여가, 일자리 창출 등을 연계 관리해 돌봄 대상자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ㆍ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참여기관들은 먼저 1차 안전망으로 금연과 절주 운동 등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2차 안전망으로는 식생활 관리 등 일반 만성질환자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어 3차 안전망 사업으로 약물복약지도 등 중증 만성질환자 관리에 주력하고 4차 안전망으로는 마을주치의를 통한 집중관리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통합돌봄과 관계자는 “통합 돌봄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뜻을 함께 해준 전주시의사회와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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