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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페이퍼, 녹색기업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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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7/02 [17:25]

 
㈜전주페이퍼가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됐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 등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친환경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환경청장이 지정하는 제도다.


전주제1산업단지에 위치한 ㈜전주페이퍼는 1995년 전북지역 최초, 제지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에 지정된 이후 전 부문에서 환경투자와 더불어 공정개선을 성실히 실행했으며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전 사원의 환경의식을 향상시켜 각 분야에서 환경오염을 최소화 시키는데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 속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1998년, 2001년, 2007년, 2012년, 2017년 재지정에 이어 또다시 녹색기업에 재지정 됐다.


이와 관련 ㈜전주페이퍼는 2일 전북지방환경청으로부터 녹색기업 지정서를 수여받고 현판식도 가졌다.


한편 ㈜전주페이퍼는 폐지를 재활용해 신문용지 및 산업용지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연간 약 100만톤의 폐지를 재활용하는 폐지 재활용 공장이다.


폐지 재활용으로 연간 약 1,600만 그루의 소나무를 보전하며 매년 여의도 면적의 120배에 달하는 숲을 보호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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