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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설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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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6/04 [16:41]

 

전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선택과 교육지원을 강화하는 등 건강한 성장을 돕기로 했다.
시는 4일 전주중부비전센터 비전홀에서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정 5주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실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9년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직업실태조사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이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정혜선 센터장은 “포럼에서 나온 심도 있는 제안들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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