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농협네트웍스 전북지사, 사랑의 집 고치기 ‘훈훈’

가 -가 +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6/03 [16:31]


농협네트웍스 전북지사(지사장 고영훈)는 고창군 무장면, 상하면, 부안면, 고수면 농가 4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환경개선공사를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농협네트웍스 전북지사와 해당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배, 장판, 지붕처마보수, 벽체내·외부보수, 보일러 누수탐사·설치, 전구 교체 등을 작업했다.


고영훈 농협네트웍스 전북지사장은 “함께하는 농협의 비전 달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농촌노후주택 환경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계열사인 농협 네트웍스는 농협의 건물 시설, 미디어, 영업용차량, 여행, 용역사업을 제공하며 시공에서 사후관리까지 최상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형권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새만금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