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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사과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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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6/03 [16:23]


진안 정천면이 3일 군청 재무과 직원 20여명들과 함께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근로자 공급 부족 및 농촌인구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선정해 사과 열매 솎아내기(적과)작업을 도왔다. 

이명진 면장은 “코로나19로 예년에 비해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는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백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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