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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9,155매 3차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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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4/09 [16:48]

 

순창군이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입한 마스크 3차분을 저소득층에게 지급했다.
 
이번 마스크 지급은 지난달 27일 2차 배부에 이은 3차 배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851명에게 1인당 5매씩 총 9,155매를 배부했다.
 
군은 마스크 공급을 위해 코로나19가 대유행하기 전 2월 초 서울소재 중증장애인생산시설과 마스크 16만 매를 계약했고 1차로 4만 매를 납품 받아 지난달 6일 저소득층에게 지원했다.
 
또한 집단생활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생활시설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2차분 3,846매를 지급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마스크 가격이 급상승하기 전에 16만 매의 마스크 계약을 성사시켜 예산절감 효과도 봤다.
 
황숙주 군수는“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거주시설생활자들을 위해 마스크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곧 납품될 추가물량도 배부예정이니 지금처럼 일상생활을 잘하면 된다”고 말했다./장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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