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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쌍발통 정치 계속 이어 가기 위해 비례정당 한국당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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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3/25 [20:43]

 

미래한국당 정운천국회의원이 25일 “전북발전을 위한 쌍발통 정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 입당과 비례대표 순위에 대해 설명했다.
바른미래당 소속이었던 정 의원은 미례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한국당에 입당했고 최근 비례대표 순위 16번을 받았다.
비례대표 순위 16번은 당선권이라는 게 정 의원의 설명이다.


정 의원은“전북 곳곳을 찾아 저의 진심을 전하며 지역 장벽을 깨기 위한 세 번의 도전 끝에 전주시민들께서 32년 만에 기회를 주셨다”면서 “하지만 21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 현재 전북은 다시 과거의 외발통 정치로 회귀할 수밖에 없는 정치적 환경이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보수통합을 통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고 호남에서 쌍발통 정치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비례정당인 한국당을 택했다”면서 “보수정당 비례대표 의원 1명이 더 늘어나 전북은 10명이 아닌 11명의 국회의원 돼 전북 발전을 위한 쌍발통 정치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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