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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풍경 아름다운 농촌마을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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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3/25 [20:42]

 

전북도는 풍경이 아름다운 쾌적한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시행한 ‘2020년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 공모사업’으로 7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격한 도시화, 산업화에 따른 인구 감소로 빈집이 많이 발생한 주거환경 열악 상태의 농어촌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에 선정된 곳은 △익산 왕궁 탑리마을 △정읍 칠보 원촌마을 △순창 쌍치 피노마을 △남원 산내 대정마을 △진안·읍 대성마을 △무주 안성 도촌마을 △고창·읍 덕산마을이다.
이들 마을에는 앞으로 7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붕·담장 정비, 소공원 조성·CCTV, 스마트 가로등 등 생활 안전시설이 새롭게 설치된다.


또 공용주차장과 주민쉼터가 조성돼 살기 좋은 마을의 기본틀이 갖춰질 전망이다.
아울러 도는 경관·주거 등 관련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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