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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국어-영어 평이, 수학 체감난이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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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15 [09:20]


14일 시행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쉽거나 평이한 것으로 분석됐다.

1교시 국어영역은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초고난도 문항은 없었지만 독서파트는 다소 까다로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2교시 수학은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간 난이도 차이가 줄면서 중상위권 학생들은 다소 어려웠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3교시 영어영역은 올해도 신유형 없이 비교적 쉬운 난이도로 평가됐다.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한 학생은 지문에 접근하기도 쉬웠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18일까지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을 받아 25일 정답을 확정·발표한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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