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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소비자정보센터 함께 찾아가는 이동상담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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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31 [16:56]

 

전주시가 찾아가는 이동상담 서비스 및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통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소비생활 유도키로 했다.
시와 소비자정보센터는 1일과 8일 이틀간 각각 평화주공아파트와 삼천 신일강변아파트에서 소비자 거주 지역에서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이동 소비자 상담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접근이 어려웠던 법률상담 △LG전자 가전 무상점검 서비스 △삼성전자 스마트폰 무상점검서비스 △자동차 3사(기아, 현대, GM대우)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찾아가는 석유품질점검 서비스 등이다.
김봉정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이동상담 서비스 및 교육을 통해 정보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소비자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정착시키는데 한 발 더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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