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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전북도 명예도민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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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30 [21:08]

 

송하진 지사는 30일 서울 관악농협에서 열린 ‘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 기념식에서 박준식 관악농협조합장에게 전북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박준식 조합장은 2001년부터 도내 농협의 결연을 통해 170억원 규모의 쌀 직거래를 이루었고  2005년부터는‘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 행사를 통해 매년 5억원 이상의 현장 매출을 올리는 등 지속적인 직거래 활성화로 전북 농산물의 판로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도내 10여개 지역농협과 마을간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 자원봉사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송하진지사는“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로 우리 도 농산물의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준식 관악농협조합장은 “전북도 명예도민이 돼 매우 영광스러우며 전북도민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전북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북 농산물 직거래와 도농 교류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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