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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ZERO 안전 전주 만들기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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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30 [21:06]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교통캠페인 전개전주북일초등학교에서 하굣길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이날 활동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사)전북도자원봉사센터의 신규 사업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교통사고 취약계층인 등ㆍ하교 어린이들에게 야간 또는 우천 시 자동차 라이트 불빛을 반사해 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옐로우 카드를 직접 부착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캠페인에는 전주시자원봉사센터 마스코트 ‘봉사자’ 캐릭터가 직접 옐로우 카드를 가방에 부착해주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학교 앞을 지나는 행인들에게 안전한 전주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박정석 센터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매년 늘고 있어 아이들을 안전문제가 중요시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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