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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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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23 [09:5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는 2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전북 출신 CEO, 9기 입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을 담은 동문회 출범선언문 발표를 통해 신사업 융합으로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다짐했다.
전북지역 동문회 회장으로는 홍석연 오클로케미칼 대표(8기 졸업생), 부회장에 정상훈 엑시넵스 대표(8기 졸업생)가 선출됐으며 전북지역 창업 네트워크를 주도하고, 넥스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동문회 창립총회와 함께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봉사단과 협동조합 발대식이 진행됐다.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생과 입교생들은 지속적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생과 입교생을 중심으로 정보 교류를 통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 창립을 꾸준히 준비했으며 ‘케이유니콘 협동조합’등 4개 협동조합이 발대식을 가졌다.
한편 중진공은 지난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기존 5개에서 17개로 확대했으며 호남권에는 전북, 전남, 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를 개소했다.
특히 올해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의 선발인원은 지난해 32명에서 7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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