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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농산경위 전주 신중앙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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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22 [21:39]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는 전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및 신중앙시장을 방문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전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은 1992년 9월 한옥마을 내 판매장을 시작으로 전북권 3개소 및 수도권 1개소를 (사)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기업협의회가 운영 중에 있고 도내 70여개사의 500여 품목을 판매 중에 있다.
전주신중앙시장은 전주시청에서 500여m 떨어진 전주 중앙지역에 60~70년대부터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 자연스럽게 형성된 전통재래시장으로 1983년 개장한 전주코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권을 주도했으나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유통매장이 들어서면서 이용객들이 대폭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재래시장의 명성을 회복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을 계기로 농산업경제위원회 강용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전북도의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전북도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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