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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292기 신임순경, 이색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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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2/13 [16:58]


군산경찰서가 새로이 전입하는 신임경찰 15명을 맞이하며 이색 환영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군산경찰은 13일 오전 경찰서장실에서 새로 발령받은 김진성(남.25), 고은지(여.24), 윤나라(여.27) 등 신임순경 15명에 대한 인사발령식과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회는 대상자인 신임순경 15명과 최원석 서장,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 순찰팀장,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렬한 환영의 열기를 내뿜으며 진행됐다.
이들은 경찰관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새출발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선배 경찰관들로부터 꽃다발을 증정받았으며 군산경찰서에서 첫 발을 내딛게 된 소감을 말하기도 하면서 자존감 고취와 화합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어느 때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문한 신임순경 15명은 “오늘 환영회에서 만난 서장님, 선배님들이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가족같다. 마음과 말과 몸을 낮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정일기자/sjl13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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