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경진원, 중기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가 -가 +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4/02/16 [16:19]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무역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무역기술장벽(TBT)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제조 기업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경진원은 지난해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으로 도내 12업체를 지원하여 HALAL(이슬람식품인증), CPNP(유럽화장품등록)인증 등 총 7개 인증 취득을 지원했고, 426만 달러(USD)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

비관세장벽인 무역기술장벽(TBT)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해외규격인증 획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CE(유럽공동체마크), FDA(미국식품의약품국) 등 올해 543개로 인증 지원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 비용 등 직접적으로 소용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1천만원(인증별 상이)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www.jbexport.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재 경진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수툴통합지원센터(1644-7155) 운영, 전북FTA통상진흥센터 운영, 전북형 수출바우처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통?번역 지원, FTA 원산지관리 지원,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황승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새만금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