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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전년대비 0.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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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4/02/16 [16:17]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는 ‘2023년도 전문건설공사 기성실적신고’를 접수결과 도내 3천34개 전문건설업체가 접수했고, 신고 총액은 2022년보다 0.5% 증가한 2조8천397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전건협 전북특자도회는 국내외 악재에도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전북특별자치도 하도급전담부서(건설수주팀)의 지역전문건설업체 홍보활동 및 대형건설사 본사와 현장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는 꾸준한 세일즈활동에 힘입어 전년 대비 수주액의 감소 없이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전문건설업체 중 기성신고액 1위는 683억원을 신고한 (주)유림개발(대표 최영진)이 차지했고 반석중공업(주)(대표 김명환)이 666억으로 2위, 토성토건(주)(대표 김새봄) 3위(492억원), 반석피이비(주)(대표 김명환) 410억으로 4위, (주)준건설(대표 한상남)이 5위(388억)를 차지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자도회 임근홍 회장은 “2024년에도 전북특별자치도의 하도급전담부서와 유기적인 업무 공조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일감 확보 및 전문건설업 활성화로 지역건설 및 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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