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도내 건설업 2023년 기성실적 희비

가 -가 +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4/02/16 [16:17]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 2023년 기성실적은 신고 대상 회원 778개사 중 760개사 신고했고, 기성실적은 전년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협 전북자치도회는 16일 회원사 신고결과 신고대상 회원 778개사 중 760개사 신고했으며 회사 사정으로 18개사는 미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기성 실적신고 금액은 전년대비 0.4%(173억원)감소한 4조3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2023년도 도내 실적 1위는 전년도 2위였던 계성건설(주)이 차지했고 전년도 1위였던 (주)신성건설이 한 단계 내려간 2위를 기록했다. (주)제일건설이 민간주택사업 수주 실적으로 3위로 한 단계 오르고, 4위는 ㈜금도건설, 5위는 (주)군장종합건설이 차지했다.

50위권 내로 새로 진입한 업체는 이도종합건설(주)(16위), (유)더본건설(18위), (유)무왕건설(21위), 정주건설(주)(32위), 제이씨엔(주)(35위), (주)센텀건설(36위), (유)금강종합건설(37위), 부일건설(주)(38위), (유)동경건설(39위), (유)승명종합건설(41위), (유)태웅건설(42위), (주)건우(43위), (주)다함(46위), (유)쌍마건설(47위), 합동건설(주)(48위), 지엘(주)(49위), (주)에이치씨건설(50위)이다.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소재철 회장은 “올해도 건설경기는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지역건설업체 보호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수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황승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새만금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