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전북은행,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14억원 규모 금융 지원 실시

가 -가 +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4/02/15 [16:37]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도내 경기침체 심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완주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4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 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주군에 유동성 공급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 전북은행 서두원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소재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운전자금 최대 5천500만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상담 접수는 26일부터 전북신용보증재단 완산지점과 덕진지점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유선을 통해 상담 예약하면 된다.

/황승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새만금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