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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주 인디뮤직 어워드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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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12/30 [17:33]

 

 

 


제1회 전주 인디뮤직 어워드 수상자가 결정됐다.

 

수상자는 △올해의 음원 : 노야 - 넌 보란 듯이 예쁜 꽃 되니까 △올해의 음반 : 고니아 - A Tension △올해의 재즈트랙 : 고니아 - A Tension △올해의 힙합트랙 : 권도경, 콜유마인 - Higher Self △올해의 포크&블루스 트랙 : 마인드바디앤소울 - 귀향 △올해의 락&메탈 트랙 : 슬로우진 - 아무르 등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개최됐으며 유튜브 '포풀라' 채널에서 전체영상을 볼 수 있다.

 

심사 대상은 2018년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전주에서 발표된 대중음악 작품이며 시상은 종합부문(음원상, 음반상), 장르부문(힙합, 재즈, 발라드/R&B, 포크/블루스, 락/메탈)으로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번 어워드는 대중음악/문화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인 '박희아'기자, 한국대중음악상, 한국힙합어워즈 선정위원이자 EBS<스페이스 공감>과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인 '김학선' 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한동윤' 평론가가 함께하며 더불어 전주MBC 콘텐츠 제작부장이자 JUMF 책임PD인 '이태동' PD, 안태상 밴드와 오감도의 리더 '안태상' 기타리스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홍보마케팅 과장 '김형주' 문화기획자가 심사에 함께했다. 

 

제작을 맡은 포풀라 박석영 대표는 “인디뮤직어워드는 전국의 로컬뮤지션과 로컬음악이 조명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로컬 뮤지션들과 함께하며 로컬음악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 어워드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포풀라가 주최하고 전북콘텐츠코리아랩이 후원했으며 박석영 제작, 천유빈과 김채린이 기획과 연출을 맡았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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