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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밝은 미래 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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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10/20 [05:48]

▲역사적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군산 해망굴. 짙은 어둠이 내린 터널이 일상 조차 버거운 팬데믹 시대와 닮아 있습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힘겨운 나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암흑 속에서도 길을 찾고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봅니다. 저기 긴 터널의 끝이 보입니다. 한줄기의 빛이 칠흑 같은 어둠을 가르고 희망의 빛으로 다가옵니다. 창간 14주년, 새만금일보는 어둠에 지지않고 도민에 희망의 빛으로 다가가 밝은 미래를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을 다짐해봅니다./이인행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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