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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예비후보, 카드수수료 인하 골자로 한 3호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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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2/18 [09:18]

 

민주당 전주을 이상직(사진)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7일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의 간이과세 혜택, 카드수수료 인하를 골자로 한 3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간이과세자 대상을 1억 미만으로 상향 △카드수수료 반값 △중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직접대출 확대 △간편소액대출 저신용자 금리 반값 유도 △세무기장 지원대상 확대 추진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운영자금 1억원, 시설자금 5억원까지의 중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직접대출 평균금리가 1.8% 수준이다”면서 “대리대출의 경우 보증기관을 통해 1.2%의 보증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약 3%대의 금리를 부담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직접대출을 확대하면 보증수수료 부담만큼의 금리인하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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