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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페이퍼, 설날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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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20/01/20 [16:29]



지역의 대표기업인 전주페이퍼(생산본부장 김경식)는 지난 17일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원, 경로당 등 총 15개 단체 및 인근마을 주민들에게 쌀, 선물세트, 김, 복사지, 노트 등 1천여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전주페이퍼는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며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또 지역의 향토기업인 전주페이퍼는 지역의 도움으로 회사가 발전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주위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소외된 계층이나 정부 지원이 부족한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주페이퍼 관계자는 “설날, 추석은 물론 인근마을과 자매결연 행사 및 야유회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조손가정 15세대와 결연을 맺고 매월 꾸준하게 지원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나가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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