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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전북본부, 추위를 녹여주는 ‘한파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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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12 [09:20]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2개월 동안 도내 전 영업점에서 한파쉼터를 운영한다.

한파쉼터는 찬바람과 폭설에 따른 추위와 겨울철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래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공간을 마련해 따뜻한 음료 제공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봄철에는 미세먼지 쉼터,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 겨울철에는 한파쉼터 운영 등 연중 사시사철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전북 모든 시·군 영업점에서 운영하고 있어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쉴 수 있는 쉼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근 본부장은 “한파쉼터에서 잠시나마 추위도 피하고 사랑방처럼 담소도 나누며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며 도민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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